곽튜브, 임신 중 ♥아내와 달콤한 신혼여행 "러닝중독"

신효령 기자 2025. 10. 27.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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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유튜버 곽튜브(33·본명 곽준빈)가 근황을 공개했다.

곽튜브는 지난 25일 본인 소셜미디어에 "신행와서도 러닝중독. 폭풍 비치런"이라고 적고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곽튜브는 신혼여행지에서 러닝 중인 모습이다.

신부는 곽튜브보다 5살 연하인 공무원으로, 현재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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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곽튜브. (사진=곽튜브 인스타그램 캡처) 2025.10.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여행 유튜버 곽튜브(33·본명 곽준빈)가 근황을 공개했다.

곽튜브는 지난 25일 본인 소셜미디어에 "신행와서도 러닝중독. 폭풍 비치런"이라고 적고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곽튜브는 신혼여행지에서 러닝 중인 모습이다.

여유 있는 포즈와 함께 행복한 표정이 이목을 끌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팬입니다. 정말로 잘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어쩐지 얼굴이 반쪽이 되셨더라", "역시 멋있습니다" 등의 댓글을 올렸다.

곽튜브는 지난 11일 서울 여의도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방송인 전현무가 사회를 맡고, 듀오 '다비치'가 축가를 불렀다.

신부는 곽튜브보다 5살 연하인 공무원으로, 현재 임신 중이다.

곽튜브는 지난달 8일 본인 유튜브 채널 '곽튜브'에서 "예식장은 이미 잡았다. 내년 5월로 준비하고 있었는데, 결혼식을 열렬히 준비하다 보니 더 큰 축복이 와서 아빠가 됐다"며 아내의 혼전임신 사실을 알린 바 있다.

[서울=뉴시스] 곽튜브. (사진=곽튜브 인스타그램 캡처) 2025.10.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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