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79억 원이 혜자라니’ 2G 연속 완투 야마모토, 역대급 PS 퍼포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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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첫해 철저한 관리 속에서도 많은 경기에 나서지 못해 큰 비판에 시달린 야마모토 요시노부(27, LA 다저스)가 놀라운 활약을 펼치고 있다.
특히 야마모토는 지난 15일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 2차전에서 완투한 뒤, 2경기 연속 9이닝을 책임졌다.
야마모토는 부상자가 속출한 이번 시즌 내내 LA 다저스 선발진을 굳게 지켰고, 포스트시즌 무대에서는 2연속 완투로 펄펄 날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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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첫해 철저한 관리 속에서도 많은 경기에 나서지 못해 큰 비판에 시달린 야마모토 요시노부(27, LA 다저스)가 놀라운 활약을 펼치고 있다.
LA 다저스는 지난 26일(이하 한국시각)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에 위치한 로저스 센터에서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2025 월드시리즈 2차전을 가졌다.
이날 2차전은 LA 다저스에 매우 중요한 경기. 지난 1차전 4-11 패배 뒤 2차전까지 내줄 경우, 조기 탈락까지 우려되는 상황이기 때문.

야마모토는 이날 9이닝 동안 105개의 공(스트라이크 73개)을 던지며, 4피안타 1실점 8탈삼진 무4사구로 토론토를 압도했다.

이에 야마모토는 이번 포스트시즌 4경기에서 28 2/3이닝을 던지며, 3승 1패와 평균자책점 1.57 탈삼진 28개를 기록했다.
특히 야마모토는 지난 15일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 2차전에서 완투한 뒤, 2경기 연속 9이닝을 책임졌다.
지난 월드시리즈 1차전에서 5이닝 5실점으로 무너지며 패전투수가 된 양대 리그 사이영상 에이스 블레이크 스넬을 능가하는 투구.

이에 투수 최고 대우인 12년-3억 2500만 달러 계약이 ‘혜자’로 불리기까지 하는 것. 야마모토는 2025년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고 있다.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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