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석진, 주식 빅데이에 휴대폰 압수 울컥 “오늘 탈출하는 날이야” (런닝맨)[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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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지석진이 촬영 중 주식 탈출을 시도했다.
양세찬은 "석진이 형 주식 봐야 하는데"라고 걱정, 유재석은 "오늘 중요한 날이다. 승부 보는 날이다"고 폭로해 지석진을 당황케 했다.
실제 녹화 당일은 지석진이 주말 동안 손꼽아 기다리던 결전의 날이라고.
결국 지석진은 "나 오늘 탈출해야 하는 날이다"면서 "하이 빅스비. 지금 몇 시야?"라고 AI를 호출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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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개그맨 지석진이 촬영 중 주식 탈출을 시도했다.
10월 26일 방송된 SBS '런닝맨'은 '시간 찍는 출사단' 레이스로 꾸며진 가운데 조나단이 출연했다.
이날 멤버들은 시계를 보지 못하는 레이스 규칙상 휴대폰을 모두 압수당했다. 양세찬은 "석진이 형 주식 봐야 하는데"라고 걱정, 유재석은 "오늘 중요한 날이다. 승부 보는 날이다"고 폭로해 지석진을 당황케 했다.
제작진은 멤버들이 밖을 보지 못하게 다음 촬영 장소로 이동하는 버스 창문 역시 완벽하게 차단했다.
유재석은 PD를 향해 "석진이 형 주식 오늘 빅데이다. 파란 불이면 알려달라"고 재차 강조했다. 실제 녹화 당일은 지석진이 주말 동안 손꼽아 기다리던 결전의 날이라고.
결국 지석진은 "나 오늘 탈출해야 하는 날이다"면서 "하이 빅스비. 지금 몇 시야?"라고 AI를 호출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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