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 늘어” 조현아, 41㎏ 가냘픈 반전과거 사진 공개 (미우새)[결정적장면]

유경상 2025. 10. 27. 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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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아와 한해의 과거사진이 놀라움을 안겼다.

10월 26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가수 조현아, 한해, 송해나가 만났다.

이어 공개된 조현아와 한해의 과거 날씬한 모습은 현재와는 사뭇 다른 훈훈한 분위기.

이에 한해는 "남찐짤로 바뀌었다"며 남자가 살이 찐 짤이 되었다고 너스레를 떨었고, 조현아도 "난 여찐짤"이라고 응수해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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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미운 우리 새끼’
SBS ‘미운 우리 새끼’

[뉴스엔 유경상 기자]

조현아와 한해의 과거사진이 놀라움을 안겼다.

10월 26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가수 조현아, 한해, 송해나가 만났다.

조현아는 몸무게 변화에 대해 현재 21kg이 늘었다며 “7년 전에 41kg이었다. 66kg까지 쪘다. 지금 조금 빼서 59kg로 갔다가 62kg로 갔다가 이런다”고 설명했다.

한해는 “나도 20kg 정도 쪘다. 70kg에서 90kg까지 갔다. 12kg 뺐다가 다시 80kg이 넘어버렸다”고 고무줄 몸무게를 공개했다.

이어 공개된 조현아와 한해의 과거 날씬한 모습은 현재와는 사뭇 다른 훈훈한 분위기. 송해나는 “한해가 남친짤로 유명했다”고 과거를 소환했다.

이에 한해는 “남찐짤로 바뀌었다”며 남자가 살이 찐 짤이 되었다고 너스레를 떨었고, 조현아도 “난 여찐짤”이라고 응수해 웃음을 더했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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