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력 하락? 기우였다...LG 신민재 공수 맹활약→한국시리즈 1차전 승리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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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만에 통합 우승을 노리고 있는 LG 트윈스의 한국시리즈 1차전 최우수선수(MVP)는 앤더스 톨허스트의 몫이었다.
신민재는 한화 선발 문동주의 직구를 받아쳐 1회말 땅볼을 때려낸 뒤 빠른 발로 1루를 밟아 무사 1, 2루 상황을 만들어냈고, 이후 문동주의 폭투와 김현수의 땅볼, 문보경의 2루타로 LG가 리드를 잡는데 성공했다.
경기 후 LG 염경엽 감독은 "내 마음 속 MVP는 신민재"라며 그의 만점 활약을 높게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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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금윤호 기자) 2년 만에 통합 우승을 노리고 있는 LG 트윈스의 한국시리즈 1차전 최우수선수(MVP)는 앤더스 톨허스트의 몫이었다. 그러나 숨은 주인공은 따로 있었다.
LG는 2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 한국시리즈 1차전 홈 경기에서 한화 이글스를 8-2로 이겼다.
이로써 LG는 2023년 이후 2년 만의 통합 우승 전망을 밝혔다. 역대 한국시리즈에서 1차전 승리 팀이 우승을 차지할 확률은 73.2%(30/41회)에 이른다.
이날 경기 종료 후 1차전 데일리 MVP로는 LG 선발 투수로 나서 6이닝 7피안타 무사사구 7탈삼진 2실점을 기록한 톨허스트가 선정됐다.

그러나 공수에서 맹활약하며 승리에 기여한 신민재 역시 돋보였다. 이날 2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한 신민재는 5타수 3안타 2타점 3득점을 쓸어담으며 LG의 승리에 기여했다.
신민재는 한화 선발 문동주의 직구를 받아쳐 1회말 땅볼을 때려낸 뒤 빠른 발로 1루를 밟아 무사 1, 2루 상황을 만들어냈고, 이후 문동주의 폭투와 김현수의 땅볼, 문보경의 2루타로 LG가 리드를 잡는데 성공했다.
수비에서도 빛났다. 5회초 1사 3루에서 한화 이도윤의 타구를 건져낸 뒤 3루 주자를 묶어두면서 실점 위기 상황을 벗어나는데 앞장섰다.

이어 5회말에는 우중간을 가르는 타구를 쳐내고 3루까지 내달렸다. 이후 오스틴 딘의 3루 땅볼 때 다시 한번 빠른 발을 이용해 상대를 흔들었고, 한화 3루수 노시환의 악송구를 유도하면서 득점을 뽑아냈다.
신민재는 6회말 1사 만루에서는 상대 전진 수비를 뚫어내는 2타점 적시타를 때려내면서 경기력 하락에 대한 의구심을 날렸다.
경기 후 LG 염경엽 감독은 "내 마음 속 MVP는 신민재"라며 그의 만점 활약을 높게 평가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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