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졸' 된 강민경…"경희대서 제적당해, 대학 축제 가는 길 씁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듀오 다비치 멤버 강민경(35)이 경희대학교에서 제적당했다고 밝혔다.
영상에는 대학 축제 공연을 위해 전국 팔도를 돌아다니느라 차 안에서 식사를 해결하는 강민경과 이해리 모습이 담겼다.
강민경은 경희대학교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 이동하던 중 "제가 잘린 학교 아니냐"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
강민경은 경희대 수원캠퍼스 예술·디자인대학 포스트모던음악학과 11학번으로 입학했지만 장기 휴학으로 제적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듀오 다비치 멤버 강민경(35)이 경희대학교에서 제적당했다고 밝혔다.
지난 26일 강민경 유튜브 채널엔 "차밥열끼 시즌 7-차에서 두 달을 먹고 산 다비치 자매"라는 제목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대학 축제 공연을 위해 전국 팔도를 돌아다니느라 차 안에서 식사를 해결하는 강민경과 이해리 모습이 담겼다.
강민경은 경희대학교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 이동하던 중 "제가 잘린 학교 아니냐"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이해리는 "강퇴"라고 돌직구를 날렸고 강민경은 "1학년 때 열심히 다녔는데 경희대 갈 때마다 마음이 씁쓸하다. 물론 수원캠퍼스였지만"이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우리 반쪽짜리 후배님들 뵈러 잘 다녀오겠다. 경희대 화이팅"이라고 응원했다.
강민경은 경희대 수원캠퍼스 예술·디자인대학 포스트모던음악학과 11학번으로 입학했지만 장기 휴학으로 제적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2023년 수능 당시 수험생들을 응원하면서 "위로가 될지 모르겠지만 이모는 대학 잘려서 고졸인데 별 탈 없더라"라고 격려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김소영 기자 ksy@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김재원 "아침마당 하차 내 뜻 아냐"…후배 뒷담화에 돌연 '명퇴' - 머니투데이
- 신정환 가족예능 섭외왔지만…아내 반응 "오빠나 해" - 머니투데이
- "기절만 10번, 누가 애 낳겠나"…산후 출혈 임라라, 응급실 뺑뺑이 고백 - 머니투데이
- 버스서 소변 실수한 할머니…도와드렸더니 "예쁜 손에 미안하네" - 머니투데이
- "셋 다 에로배우 상"…'숏박스' 촬영가자 모텔 사장님 기겁 - 머니투데이
- 가방서 데킬라·맥주 줄줄이...'음주운전' 이재룡, '짠한형'에도 불똥 - 머니투데이
- 이재룡, '음주 물의'만 세 번째…아내 유호정·절친들 폭로 보니 - 머니투데이
- "변액보험 -2800만원" 불장에 패닉...당장 깨는 게 이득? - 머니투데이
- 아내 잃은 교차로에 "신호등 설치" 외치던 남편...그곳에서 숨졌다 - 머니투데이
- 신혼여행 중 할머니 부고에 남편 "귀국"…아내 "부모상도 아닌데?"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