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집까지 찾아온 매니저에 분노 "눈치 보이지만 깨우러 간건데.."

정유나 2025. 10. 27. 05: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매니저와 티격태격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나나는 아침 일찍, 매니저가 운전하는 차를 타고 샵으로 향했다.

이때 나레이션으로 "오늘은 매니저가 집으로 올라와 나나를 직접 깨웠다. 그런데 그게 좀 부담이 되는 모양이다"라는 설명이 나왔다.

이에 대해 매니저는 "아예 안 일어나실까 봐. 저도 올라가는 게 좀 눈치가 보이긴 하는데.."라고 설명했고, 나나는 "아니다. 눈치 안 봐도 된다"고 답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매니저와 티격태격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공개된 나나의 유튜브 채널에는 '나나극장 5부 :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나나는 아침 일찍, 매니저가 운전하는 차를 타고 샵으로 향했다.

이때 나레이션으로 "오늘은 매니저가 집으로 올라와 나나를 직접 깨웠다. 그런데 그게 좀 부담이 되는 모양이다"라는 설명이 나왔다.

이에 대해 매니저는 "아예 안 일어나실까 봐. 저도 올라가는 게 좀 눈치가 보이긴 하는데.."라고 설명했고, 나나는 "아니다. 눈치 안 봐도 된다"고 답했다.

그러자 매니저는 "올라가서 벨 누르면 화내시지 않느냐. 목소리에 다 (드러난다)"고 털어놨다. 이에 나나는 "내가 화 냈었냐"면서 단호한 말투로 "'내려 갈게요'라고 했던 기억이 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나나는 최근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과 첫 번째 솔로 앨범 'SEVENTH HEAVEN 16'을 발매하며 배우와 가수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