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집까지 찾아온 매니저에 분노 "눈치 보이지만 깨우러 간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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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매니저와 티격태격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나나는 아침 일찍, 매니저가 운전하는 차를 타고 샵으로 향했다.
이때 나레이션으로 "오늘은 매니저가 집으로 올라와 나나를 직접 깨웠다. 그런데 그게 좀 부담이 되는 모양이다"라는 설명이 나왔다.
이에 대해 매니저는 "아예 안 일어나실까 봐. 저도 올라가는 게 좀 눈치가 보이긴 하는데.."라고 설명했고, 나나는 "아니다. 눈치 안 봐도 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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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매니저와 티격태격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공개된 나나의 유튜브 채널에는 '나나극장 5부 :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나나는 아침 일찍, 매니저가 운전하는 차를 타고 샵으로 향했다.
이때 나레이션으로 "오늘은 매니저가 집으로 올라와 나나를 직접 깨웠다. 그런데 그게 좀 부담이 되는 모양이다"라는 설명이 나왔다.

이에 대해 매니저는 "아예 안 일어나실까 봐. 저도 올라가는 게 좀 눈치가 보이긴 하는데.."라고 설명했고, 나나는 "아니다. 눈치 안 봐도 된다"고 답했다.
그러자 매니저는 "올라가서 벨 누르면 화내시지 않느냐. 목소리에 다 (드러난다)"고 털어놨다. 이에 나나는 "내가 화 냈었냐"면서 단호한 말투로 "'내려 갈게요'라고 했던 기억이 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나나는 최근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과 첫 번째 솔로 앨범 'SEVENTH HEAVEN 16'을 발매하며 배우와 가수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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