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하늘'이라던 조현아, 남자친구 위해 세금 내…
김진석 기자 2025. 10. 27. 05:41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어반자카파 조현아가 남자친구의 세금까지 대신 내줬다.
26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조현아가 친한 송해나·한해와 함께 전 남자친구에 대한 에피소드를 언급했다.
조현아는 자신의 최악의 연애에 대해 "내 최악의 연애는 남자친구 세금도 대신 내준 적 있다"고 말했다. 이어 "얼마인지 말할 수 없지만 세금은 많이 나오지 않냐. 그럼 빚내서 내야 할 때가 있다. 전 남자친구가 다른데 가서 돈 빌려달라고 할까 봐 '내가 빌려줄게' 했다"며 "내가 탈 것과 입을 것, 잘 곳 등 의식주 해결을 해줬다"고 말했다.
조현아는 지난해 ENA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나는 가만히 있을 것이다. 난 기울어져 있다. 난 남아선호 사상이다. 남자는 하늘"이라고 말했다. 네티즌의 비난이 이어지자 조현아는 SNS에 '농담 한 번 하니까 물어뜯을 거 생겨서 좋죠? 그리고 TV는 본인이 선택해서 보는 거다. 끄면 된다'며 '지금껏 모은 데이터와 제보를 통해 유언비어에 대해 고소 선처 없이 진행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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