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조나단, 시계 없이 "지금 5분 남았다"…기적의 타이밍 감각 [RE: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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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조나단이 시계 없이 정확한 시간 감각으로 미션 성공을 이끌었다.
26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런닝맨'에서는 멤버들이 내비게이션 없이 사진 속 장소를 찾아가는 미션에 도전, 조나단이 놀라운 시간 감각으로 팀을 이끌었다.
이날 '런닝맨' 멤버들은 내비게이션 없이 사진 한 장만으로 목적지를 찾아야 하는 미션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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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황예지 기자 = '런닝맨' 조나단이 시계 없이 정확한 시간 감각으로 미션 성공을 이끌었다.
26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런닝맨'에서는 멤버들이 내비게이션 없이 사진 속 장소를 찾아가는 미션에 도전, 조나단이 놀라운 시간 감각으로 팀을 이끌었다.
이날 '런닝맨' 멤버들은 내비게이션 없이 사진 한 장만으로 목적지를 찾아야 하는 미션에 나섰다. 휴대전화는 모두 제출돼 시간 확인이 불가능한 상태였고, 유재석은 풍경 예측법으로 길을 찾아가며 "종로는 거의 ·제 집처럼 돌아다녔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차 안에서 양세찬은 지도를 계속 보다가 "멀미 난다"고 호소했고, 하하는 "주차하면 시간 찍히잖아"라며 시간을 확인할 방법을 떠올렸지만, 제작진의 제지로 실패했다. 멤버들은 사진 속 장소 '대림장'을 찾아 1시 10분 정각에 도착해야 했고, 결국 11분을 남기고 목적지에 도착했다.
현장에 도착한 멤버들은 1975년 지어진 대림장의 고풍스러운 건물에 감탄을 쏟아냈다. 유재석은 "서순라길은 나도 처음 와본다"며 놀랐고, 최다니엘은 "요즘 여기 되게 화젯거리인 거리예요"라며 설명을 더 했다.
이후 남은 시간 동안 정확히 1시 10분에 사진을 찍어야 하는 미션이 이어졌다. 멤버들은 회의를 이어가며 혼란스러워했지만, 조나단은 "지금 한 5~6분 남았어요", "5분 남은 거 알아주세요"라며 놀라운 정확도로 시간을 예측했다. 하하는 "지금 외국인 같았어"라며 카리스마 있는 모습에 감탄했다.
결국 44초를 남기고 촬영 버튼을 누른 결과, 시각은 13시 10분 25초. 멤버들은 미션에 성공했다. ㅇ사지만 하하는 "진짜 너무 마음에 안 들어"라며 아쉬움을 내비쳤고, 유재석은 "그럼 네가 집에 가!"라며 장난스럽게 밀쳐 웃음을 자아냈다
hyj0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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