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 시호, ♥추성훈과 딸 추사랑 14번째 생일 축하

신효령 기자 2025. 10. 27. 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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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부인 야노 시호가 딸 추사랑의 근황을 공개했다.

야노 시호는 지난 26일 본인 소셜미디어에 "눈 깜짝할 사이에 14번째 생일"이라고 적었다.

사진 속 야노 시호는 추성훈, 추사랑과 생일 파티를 즐기며 환하게 웃었다.

한편 일본 모델인 야노 시호는 추성훈과 2년여의 열애 끝에 2009년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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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야노 시호(왼쪽부터), 추사랑, 추성훈. (사진=야노 시호 인스타그램 캡처) 2025.10.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부인 야노 시호가 딸 추사랑의 근황을 공개했다.

야노 시호는 지난 26일 본인 소셜미디어에 "눈 깜짝할 사이에 14번째 생일"이라고 적었다.

"알 수 없는 가능성으로 넘쳐나는, 새로운 세계 잠금 해제. 항상 당신을 계속 지켜보고 싶어요"라고 덧붙이며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야노 시호는 추성훈, 추사랑과 생일 파티를 즐기며 환하게 웃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추사랑은 생일 케이크를 앞에 둔 채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생일 축하해. 사랑아", "보기만 해도 훈훈해요" 등의 댓글을 올렸다.

한편 일본 모델인 야노 시호는 추성훈과 2년여의 열애 끝에 2009년 결혼했다. 2011년 딸 추사랑을 품에 안았다.

이들 가족은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2013~2016)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올해 ENA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 활약했다.

[서울=뉴시스] 야노 시호(왼쪽부터), 추사랑. (사진=야노 시호 인스타그램 캡처) 2025.10.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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