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바세, ‘대한민국 새로고침 프로젝트 시즌2’ 세미나 개최

안소현 2025. 10. 27. 01:5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정당바로세우기(정바세)와 바른소리청년국회, 지방자치연구소, 사계는 25일 '대한민국 새로고침 프로젝트 시즌2 제3회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들은 이날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국민주권정부 국정핵심과제, 2026년을 미리 준비하다' 세미나를 열었다.

정바세는 이번 행사를 끝으로 대새프 시즌제를 마무리하고 내년에도 정책플랫폼을 확대해 더 많은 분야의 다양한 전문가들과 함께 프로그램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황희두 “사이버 내란, 정밀 분석하고 대처해야”
신인규, 6대 정치개혁 과제 제시
정당바로세우기(정바세)와 바른소리청년국회, 지방자치연구소, 사계는 25일 ‘대한민국 새로고침 프로젝트 시즌2 제3회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정바세 측 제공


정당바로세우기(정바세)와 바른소리청년국회, 지방자치연구소, 사계는 25일 ‘대한민국 새로고침 프로젝트 시즌2 제3회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들은 이날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국민주권정부 국정핵심과제, 2026년을 미리 준비하다’ 세미나를 열었다.

행사에는 김규현 변호사, 황희두 노무현재단 이사, 박영식 시사에디터, 신인규 정바세 대표를 비롯해 사전 신청을 받은 시민 약 50명이 참석했다.

행사 공동주최를 맡은 정바세의 대표인 신 변호사는 “대한민국 새로고침을 위한 평범한 보통시민들의 적극적 정치 참여를 위한 자리”라며 “단순한 정치적 견해를 교류하는 행사에만 그치지 않고 논의 관련 자료 등의 누적을 통해 지속가능한 정책적 대안을 모색하는 취지”라고 밝혔다.

주최 측은 정바세 홈페이지를 통해 정책자료집의 다운로드가 가능하다고 전했다.

언론 분야의 박 시사에디터는 “여론형성의 과정을 고찰함으로써 유튜브를 중심으로 한 뉴미디어 시대의 건강한 공론장 형성에 시민들이 비판적 참여자로 적극 더 참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안보 분야의 발제를 맡은 황 이사는 “사이버내란이라 불리는 권력형 온라인 장악시도의 문제를 정밀하게 분석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관행, 제도의 본질적 대처방안을 마련하여 온라인 중심 여론조성 활동에 대한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사회 분야를 맡은 김규현 변호사는 “성공하는 검찰개혁을 추진하기 위해 사법서비스 수요자인 국민을 중심에 놓고 현장 중심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여 피의자 인권보호 및 범죄대응역량을 최대한 키우는 방안을 깊이 있게 고민해야 한다”고 했다.

정치 분야의 신 대표는 “AI거버넌스 정책과 행정을 구현하기 위한 정치대혁신을 위해서는 정치후원금 바우처 제도 및 선거휴직제 도입 등 정치진입을 가로막는 기득권 청산을 가장 먼저 실시해야 한다”며 6대 정치개혁 과제를 제시했다.

행사 공동주최 측은 “올 한해도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로 ‘대새프’를 시즌제로 운영해 올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국가적 위기를 수습하고 새로운 진짜 대한민국이 완성되는 그날까지 정책플랫폼으로서의 기능과 책임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바세는 이번 행사를 끝으로 대새프 시즌제를 마무리하고 내년에도 정책플랫폼을 확대해 더 많은 분야의 다양한 전문가들과 함께 프로그램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와 국민적 관심을 바탕으로 정치혁신을 위해 꾸준히 시민사회의 역동적 에너지를 모아갈 예정이다.

안소현 기자 ashright@dt.co.kr

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