닝닝, 배스가운만 입고 침대샷…화려한 드레스・쥬얼리 찰떡 소화한 23살[스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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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닝닝이 엄청나게 화려한 드레스를 입고도 시선을 강탈하는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23일 23살이 된 닝닝은 배스가운만 입은 채 검은색 꽃을 들고 호텔 침대 위에 앉거나 엎드린 포즈를 취했다.
닝닝은 검은색 꽃 장식과 레이스가 달린 드레스에 금빛으로 반짝이는 볼드한 목걸이, 귀걸이를 매치해 매우 화려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한편 닝닝이 속한 에스파는 오는 11월8일과 9일 일본 도쿄 국립요요기경기장에서 라이브 투어 '싱크 : 액시스 라인'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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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에스파 닝닝이 엄청나게 화려한 드레스를 입고도 시선을 강탈하는 미모를 자랑했다.
닝닝은 26일 인스타그램에 "늦었지만 내 생일 축하해"(Happy belated birthday to me)란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올렸다.
지난 23일 23살이 된 닝닝은 배스가운만 입은 채 검은색 꽃을 들고 호텔 침대 위에 앉거나 엎드린 포즈를 취했다.

짙은 메이크업을 했지만 배스가운 사이로 보이는 여리여리한 몸매와 싱그러운 미소로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닝닝은 검은색 꽃 장식과 레이스가 달린 드레스에 금빛으로 반짝이는 볼드한 목걸이, 귀걸이를 매치해 매우 화려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심상치 않은 크기의 쥬얼리를 여러 개 착용하고도 저절로 시선을 사로잡는 비주얼을 뽐냈다.
생일 케이크도 테이블 하나를 가득 채우는 거대한 크기로 남다른 스케일을 자랑했다.
한편 닝닝이 속한 에스파는 오는 11월8일과 9일 일본 도쿄 국립요요기경기장에서 라이브 투어 '싱크 : 액시스 라인'을 개최한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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