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역변'에 조혜원이 보인 반응..'예비신부'는 달랐다

김나라 기자 2025. 10. 27.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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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이장우(39)가 자신의 '역변'에 대한 '예비 신부' 조혜원(31)의 생각을 전했다.

오는 11월 23일, '8년 연인' 조혜원과 결혼식을 앞둔 이장우.

그러면서 이장우는 "그리고 야식 먹자고 하는 건 늘 그 친구(조혜원)가 먼저 먹자고 한다. 우리가 가위바위보로 많이 정하는 편이다. 만약에 내가 안 시키자는 쪽이고, 내가 이겼어, 그러면 둘이서 눈치 보다가 결국 '그냥 먹자' 한다"라고 귀여운 에피소드를 들려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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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나라 기자]
왼쪽부터 이장우, 조혜원 /사진=유튜브 채널 '이주승의 위시리스트' 영상 캡처
탤런트 이장우(39)가 자신의 '역변'에 대한 '예비 신부' 조혜원(31)의 생각을 전했다.

26일 배우 이주승 유튜브 채널 '이주승의 위시리스트'에는 이장우가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두 사람은 MBC '나 혼자 산다' 무지개 회원 멤버로 우애를 쌓았다.

오는 11월 23일, '8년 연인' 조혜원과 결혼식을 앞둔 이장우. 다만 그가 최근 부쩍 살이 오른 만큼 이주승은 "(조혜원이) 지금 형 모습도 좋아해 주시냐. 형이 더 '역변'해도 좋아해 주실지 그게 궁금했다"라고 돌직구 질문을 던졌다.

이에 이장우는 "모르지. 여자 마음을 내가 어떻게 알아"라며 호탕하게 웃었다.

이내 이장우는 "근데 우리가 8년 만났잖아. 너무 편안해져서, 생긴 거 이런 걸로 판단할 그런 사이는 아닌 거 같다"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이장우는 "그리고 야식 먹자고 하는 건 늘 그 친구(조혜원)가 먼저 먹자고 한다. 우리가 가위바위보로 많이 정하는 편이다. 만약에 내가 안 시키자는 쪽이고, 내가 이겼어, 그러면 둘이서 눈치 보다가 결국 '그냥 먹자' 한다"라고 귀여운 에피소드를 들려줬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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