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스트에 로펌 다니는 '박보검 닮은 꼴' 실존..이승철, '사위' 전격 공개 [미우새][★밤TV]

김나라 기자 2025. 10. 26. 21:5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운 우리 새끼'에서 가수 이승철이 '박보검 닮은 꼴' 사위 자랑을 늘어놨다.

또한 이승철은 "사위한테 인사받고 바로 한 게 목욕탕을 데려갔다. 우리 사위가 제일 좋아하는 게 저랑 목욕탕 다니는 거다"라고 애정을 과시했다.

특히 이승철은 "박보검을 사위 삼고 싶었다. 근데 우리 사위가 박보검이랑 비슷하다. 키도 크고 점잖다. 젊은 사람이 신발도 3켤레 밖에 없을 정도로 소탈하다"라고 얘기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김나라 기자]
왼쪽부터 박보검, 이승철 /사진=이승철 SNS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미운 우리 새끼'에서 가수 이승철이 '박보검 닮은 꼴' 사위 자랑을 늘어놨다.

26일 오후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 466회에는 이승철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승철은 마음으로 낳은 큰딸의 결혼 경사를 언급했다. 그는 2007년 2세 연상의 비연예인 사업가와 재혼했다. 이때 재혼으로 첫째 딸을 얻었으며, 이듬해 '늦둥이' 둘째 딸을 가졌다.

이승철은 "손주가 기대된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예비사위가 키가 188cm이다. 팔 다리가 예술이다. 마네킹 수준으로 길다. 양복 치수 쟬 때 모델들도 이런 핏 안 나온다고 하시더라. 우리 딸도 팔 다리가 길어서, 손주에 대한 기대가 아주 크다"라고 웃어 보였다.

그러면서 사위에 대해 "카이스트를 나왔다. 현재 로펌에서 경영 연구하는 일을 한다"라고 자랑했다.

또한 이승철은 "사위한테 인사받고 바로 한 게 목욕탕을 데려갔다. 우리 사위가 제일 좋아하는 게 저랑 목욕탕 다니는 거다"라고 애정을 과시했다.

특히 이승철은 "박보검을 사위 삼고 싶었다. 근데 우리 사위가 박보검이랑 비슷하다. 키도 크고 점잖다. 젊은 사람이 신발도 3켤레 밖에 없을 정도로 소탈하다"라고 얘기했다.

'미우새'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