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김재욱, 충격 고백 "중요한 스케줄 전날 라면 먹고 잔다"(냉부해)[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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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재욱이 자신만의 관리법을 공개했다.
26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배우 권율, 김재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 김성주는 김재욱에 대해 "많이 드신다고 얘기를 들었다"고 물었고, 김재욱은 "저도 양이 적은 편은 아니다"라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김재욱은 "얼굴이 부어야 예뻐진다"고 말했고, 이를 들은 셰프들은 놀라움에 술렁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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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나연 기자] 배우 김재욱이 자신만의 관리법을 공개했다.
26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배우 권율, 김재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 김성주는 김재욱에 대해 "많이 드신다고 얘기를 들었다"고 물었고, 김재욱은 "저도 양이 적은 편은 아니다"라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김성주는 "심지어 중요한 스케줄 전날에는 라면을 먹는다더라"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재욱은 "얼굴이 부어야 예뻐진다"고 말했고, 이를 들은 셰프들은 놀라움에 술렁였다.

그러자 김재욱은 "매일 그런건 아니고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촬영하고 집에 돌아와서 거울보면 격투기 선수들 체중 감량할때 수분 다 빼면 이렇게 되지 않냐. 제 얼굴이 그렇게 돼있다. 되게 잘 붓는걸 먹고 일어나지 않으면 아침에 일어나도 이게 돌아와있지 않더라"라고 설명했다.
김호영 셰프는 "난 부기 빼고 온게 이건데.."라며 부러움을 표해 웃음을 자아냈고, 김성주도 "그렇게 많이 먹어도 살이 잘 안 찌고 부러운 체질이다"라고 털어놨다.
/delight_me@osen.co.kr
[사진]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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