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철 "사위 키=188cm, 카이스트 출신…손주 기대된다"('미우새')

배선영 기자 2025. 10. 26.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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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승철이 사위를 자랑했다.

2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이승철이 출연했다.

또 이승철은 "우리 딸도 팔다리가 길쭉하다. 그래서 손주를 기대하고 있다"라며 딸 자랑도 잊지 않았다.

이승철은 사위의 직업에 대한 질문에 "로펌에 있는데 카이스트 나왔다"라고 답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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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가수 이승철이 사위를 자랑했다.

2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이승철이 출연했다.

이날 이승철은 최근 결혼한 큰 딸에 관해 이야기 했다. 그는 "사위 키가 188cm인데 팔다리가 예술이다. 마네킹 수준이다. 치수를 재러 갔는데 모델도 이렇게 안 나온다더라"라며 사위를 자랑했다. 이어 그는 "내가 그 몸매를 가졌으면 빌보드를 갔다"라고도 말했다.

또 이승철은 "우리 딸도 팔다리가 길쭉하다. 그래서 손주를 기대하고 있다"라며 딸 자랑도 잊지 않았다.

이승철은 사위의 직업에 대한 질문에 "로펌에 있는데 카이스트 나왔다"라고 답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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