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민수 母, 사이좋게 ‘짐 정리’ 아들 보며 한숨..“자식 있으니까 같이 살지” (‘미우새’)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미운 우리 새끼' 윤민수가 짐 정리를 마쳤다.
함께 짐을 정리하던 중 윤민수는 자신의 앨범을 보며 전 아내와의 추억을 회상하기도 했다.
전처 도움을 받아 짐 정리를 마무리한 윤민수.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미운 우리 새끼’ 윤민수가 짐 정리를 마쳤다.
26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홀로서기에 나선 윤민수의 독립 하우스가 최초로 공개됐다.
앞서 윤민수는 이사를 가기 전, 전 아내와 각자 물건을 나눴던 바 있다. 2주 뒤 이삿날, 이사 준비로 분주한 윤민수에 전 아내는 “저 바깥에 나 오늘 청소해야 한다. 그래서 일반 청소기 말고 물걸레 청소기 있지? 그건 나중에 가져가라. 나 먼저 쓰겠다”라고 말했다.
함께 짐을 정리하던 중 윤민수는 자신의 앨범을 보며 전 아내와의 추억을 회상하기도 했다. 윤민수는 “미국에서 ‘사진을 보다가 ‘ 듣고 반했다고 하지 않았냐”고 언급했다.

전 아내는 “아니다. 내가 그때 윤후 아빠한테 노래 좋았다고 하니까 ‘옛날에 남자친구랑 헤어진 다음에 불렀냐’고 했다. 노래를 다 너무 그런 식으로 만든다”라고 받아쳤다. 이에 윤민수는 “오랜만에 보니까 옛 생각이 나네”라고 웃었다.
전처 도움을 받아 짐 정리를 마무리한 윤민수. 그런 아들을 본 어머니는 계속 한숨만 쉬는데. 서장훈은 “겉으로 볼때는 사이가 좋아보이는데 그냥 같이 살면 되지 싶을거다”라고 위로했다.
그러자 윤민수 어머니는 “자식이 있으니까 자식 때문에”라고 말을 아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처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반역자들 귀국하면 총살하겠다!” 전쟁 중 엄포…이란 선수들 어쩌나, 생사도 모르는 가족들
- 스테파니, '23살 연상' 브래디 앤더슨과 열애 6년 "계속 잘 만나고 있어"
- '음주운전' 이재룡, 민폐 남편 전락..♥유호정 11년만 복귀에 '찬물'[Oh!쎈 이슈]
- '54세' 박주미, 또 20대 여대생 미모로 깜짝...세월 역주행 근황
- '스케이트 날에 안면 충돌' 피 철철 흘린 女 선수, 손흥민 받았던 그 수술 받았다...'얼굴 절반' 가
- '육상 카리나' 김민지, 충격 과거사진..'성형설' 해명 "이렇게 예뻐질줄 몰라"[핫피플]
- [단독] 박봄, 뜬금 산다라박 마약 폭로…측근 "건강상 불안정해 생긴 일" 수습
- 신기루 16세 때 사진 깜짝.."90kg때" 폭소 ('아니근데진짜')
- “삼성도, 한화도 아니다” LG 우승 대항마, 진짜는 따로 있다…“다들 좋다더라” 124억 FA 투자
- 김도영 슈퍼스타 귀환포→류현진 무실점투→노시환 307억 수비...류지현호, '센트럴 우승' 한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