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봉선 ‘대화가 필요해’ 출연 당시 28살 “씨부리 쌌노=실제 母 말투” (백반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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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신봉선이 '개그콘서트' 코너 '대화가 필요해' 탄생 비화를 공개했다.
이날 신봉선은 자신을 최고의 코미디언으로 만들어준 개그 코너 '대화가 필요해' 탄생 비화를 전했다.
신봉선은 "그때가 28살이었다. 아들(장동민)이 저보다 1살 많다"면서 "김대희 씨 장인어른이 경상도 분이시다. 본인이 봤을 때는 어렵지만 개그 소재로 너무 재미있다더라. '경상도 사투리를 잘하는 후배랑 하면 좋겠다'고 해서 출연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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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개그우먼 신봉선이 '개그콘서트' 코너 '대화가 필요해' 탄생 비화를 공개했다.
10월 26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신봉선과 함께 경기도 하남으로 떠났다.
이날 신봉선은 자신을 최고의 코미디언으로 만들어준 개그 코너 '대화가 필요해' 탄생 비화를 전했다.
신봉선은 "그때가 28살이었다. 아들(장동민)이 저보다 1살 많다"면서 "김대희 씨 장인어른이 경상도 분이시다. 본인이 봤을 때는 어렵지만 개그 소재로 너무 재미있다더라. '경상도 사투리를 잘하는 후배랑 하면 좋겠다'고 해서 출연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실제 저희 엄마가 쓰시는 말투다. 제가 용돈 좀 올려달라고 하면 엄마가 '뭐라 쳐 씨부리 쌌노'라고 하셨다"고 유행어를 재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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