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나단, 전현무 버금가는 가슴털 공개 (‘런닝맨’)
서예지 스타투데이 인턴기자(syjiii@gmail.com) 2025. 10. 26.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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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나단이 매생이 같은 가슴 털을 공개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 멤버들은 팀복을 잘라서 자른 옷의 무게가 1kg를 만드는 벌칙을 수행했다.
조나단은 "털 많아요. 지켜주세요!"라며 부끄러워하며 결국 가슴속 매생이를 보여줬다.
일요일 오후 6시 15분 SBS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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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나단이 매생이 같은 가슴 털을 공개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 멤버들은 팀복을 잘라서 자른 옷의 무게가 1kg를 만드는 벌칙을 수행했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이걸 왜 자르냐”며 수치스러워했고 특히 양세찬은 계속 입고 다녀야 한다는 말에 “좀 살려줘요. 꼭지는”라고 했다.
양세찬은 가위바위보에서 1위를 했지만 뱃살이 훤히 보이게 옷을 자르게 돼 웃음을 자아냈다. 하하는 이름표를 제외한 옷 대부분이 잘리게 됐고 이를 본 유재석은 “어디 표류했냐”며 웃음을 참지 못했다.
유재석 차례가 되자 하하는 복수를 기다렸다는 듯이 턱받이를 반대로 착용한 것처럼 만들었다. 마지막으로 조나단 차례. 조나단은 “털 많아요. 지켜주세요!”라며 부끄러워하며 결국 가슴속 매생이를 보여줬다.
일요일 오후 6시 15분 SBS에서 방송된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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