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 “박항서 ‘뭉찬4’ 돌연 하차, 일정 탓‥미안해 해”

서유나 2025. 10. 26. 19:3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 축구선수 안정환이 축구 감독 박항서의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10월 26일 방송된 JTBC 예능 '뭉쳐야 찬다 4'(이하 '뭉찬4') 29회에서는 박항서를 대신해 구자철이 새로운 감독으로 부임했다.

이날 새 감독을 맞이하는 자리, 안정환은 박항서를 만나기 위해 직접 베트남까지 다녀온 소식을 전했다.

안정환은 "미안해하시더라. 일정상 어쩔 수 없이 빠지는 거라 미안하다고, 본의 아니게 그렇게 됐다고 하셨다"고 박항서 감독의 미안한 마음을 대신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JTBC ‘뭉쳐야 찬다 4’ 캡처
JTBC ‘뭉쳐야 찬다 4’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전 축구선수 안정환이 축구 감독 박항서의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10월 26일 방송된 JTBC 예능 '뭉쳐야 찬다 4'(이하 '뭉찬4') 29회에서는 박항서를 대신해 구자철이 새로운 감독으로 부임했다.

이날 새 감독을 맞이하는 자리, 안정환은 박항서를 만나기 위해 직접 베트남까지 다녀온 소식을 전했다.

안정환은 "미안해하시더라. 일정상 어쩔 수 없이 빠지는 거라 미안하다고, 본의 아니게 그렇게 됐다고 하셨다"고 박항서 감독의 미안한 마음을 대신 전했다.

한편 최근 'FC파파클로스'의 감독 박항서가 하차했다. MC 김성주, 김용만은 "대한축구협회 부회장 직을 맡아 많은 일을 하고 계시다. 이 때문에 프로그램에서 떠나게 됐다"고 그의 하차에 대해 설명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