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없어도 완벽' 홍진경, 평창동 대저택 저녁상에 묻어난 품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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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홍진경의 평창동 대저택 저녁 식사는 품격이 달랐다.
지난 25일 홍진경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홍진경은 베로 짠 커트러리 보관함에 놋 소재의 수저를 공개했다.
홍진경은 막 구워낸 바삭한 애호박 전을 기름 종이를 깐 소쿠리에 담았는데 이마저도 소담스러워 그의 저녁 식사에 꼭 초대 받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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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세진 기자] 개그우먼 홍진경의 평창동 대저택 저녁 식사는 품격이 달랐다.
지난 25일 홍진경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익히 방송에 소개가 되었던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홍진경의 집은 그 자체로 분위기가 살아났다. 특히 모던한 느낌의 계단에 유리로 계단벽을 만들어낸 장소는 살짝의 세련됨을 더했다.

홍진경은 베로 짠 커트러리 보관함에 놋 소재의 수저를 공개했다. 모습만 봐도 미슐랭 3스타 식당이 부럽지 않은 식기에다 먹음직스러운 나물을 담아내고 있는 홍진경은 센스 넘치게 흰 셔츠와 검정 바지 그리고 세련된 앞치마를 착용하고 있었다.
홍진경은 막 구워낸 바삭한 애호박 전을 기름 종이를 깐 소쿠리에 담았는데 이마저도 소담스러워 그의 저녁 식사에 꼭 초대 받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박명수조차 "초대 좀 해"라며 댓글을 달 정도였고, 홍진경은 "놀러 오세요 오빠"라며 유쾌하게 답 댓글을 달았다.

네티즌들은 "진짜 미감 끝판왕", "감다살이란 게 바로 이런 것", "한식당 차려도 성공할 거 같아요", "색채가 안 튀는데 어쩜 이렇게 조화롭지", "저 3층 저택 저렇게 꾸며놓고 사는 것부터가 미감이 다른다는 뜻", "진짜 멋있다"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한편 홍진경은 지난 8월 22년 만에 파경 소식을 전하며 온전한 이혼이었다고 밝혔다. 또한 엄마를 닮아 센스 넘치는 입담을 자랑하는 딸 라엘의 근황에 대해서 외국 유학 중이라고 밝혔으며, 홍진경은 현재 넷플릭스 '도라이버 : 잃어버린 핸들을 찾아서'에서 여전한 입담을 과시해 KBS2TV '홍김동전' 애청자들의 아쉬움을 달래주고 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홍진경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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