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철, 엘리미네이트전 승부수 3세트 반격...1-2 추격 [AS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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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세트를 연달아 패하면서 불안하게 결승전을 출발한 장윤철이 엘리미네이트전이라는 승부수를 띄우면서 드디어 첫 승전보를 전했다.
장윤철은 26일 오후 서울 잠실 롯데월드 'ASL 시즌20' 결승전 박상현과 3세트 경기에서 수 싸움에서 뒤쳐졌던 앞선 1, 2세트와 달리 과감한 결단력으로 승리, 세트스코어를 1-2로 쫓아가기 시작했다.
7시와 11시 직선 거리에 놓여있는 상황에서 이전 경기들과 달리 장윤철의 결단력이 돋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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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잠실, 고용준 기자] 1, 2세트를 연달아 패하면서 불안하게 결승전을 출발한 장윤철이 엘리미네이트전이라는 승부수를 띄우면서 드디어 첫 승전보를 전했다.
장윤철은 26일 오후 서울 잠실 롯데월드 'ASL 시즌20' 결승전 박상현과 3세트 경기에서 수 싸움에서 뒤쳐졌던 앞선 1, 2세트와 달리 과감한 결단력으로 승리, 세트스코어를 1-2로 쫓아가기 시작했다.
7시와 11시 직선 거리에 놓여있는 상황에서 이전 경기들과 달리 장윤철의 결단력이 돋보였다. 체제 전환의 귀재인 박상현이 지상군이 아닌 뮤탈리스크 중심의 공중 병력으로 장윤철의 본진을 들이치자, 장윤철은 이전과 달리 우왕좌왕하지 않고 병력을 모아 박상현의 진영을 들이쳤다.
상대에게 타격을 가하면서 자신의 본진 수비에 성공한 장윤철은 박상현의 빈집을 공략하면서 3세트 항복을 받아냈다.
◆ ASL 시즌20 결승전
▲ 장윤철 1-2 박상현
1세트 장윤철(프로토스, 7시) [울돌목] 박상현(저그, 1시) 승
2세트 장윤철(프로토스, 1시) [도미네이터 SE] 박상현(저그, 7시) 승
3세트 장윤철(프로토스, 7시) 승 [라데온] 박상현(저그, 11시)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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