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나단, 59세 지석진 아빠뻘 나이에 당황 “곧 환갑이에요?” (런닝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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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조나단이 지석진의 나이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10월 26일 방송된 SBS '런닝맨'은 '시간 찍는 출사단' 레이스로 꾸며진 가운데 조나단이 출연했다.
5위로 뽑힌 송지효가 25초 40을 기록한 가운데, 두 번째 주자 지석진이 나섰다.
지석진의 나이를 몰랐던 조나단은 "식스티? 곧 환갑이냐"고 놀라워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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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방송인 조나단이 지석진의 나이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10월 26일 방송된 SBS '런닝맨'은 '시간 찍는 출사단' 레이스로 꾸며진 가운데 조나단이 출연했다.
이날 멤버들은 시계를 보지 못하는 레이스 규칙상 시간 감각을 익히기 위해 '80m 순위 달리기' 미션을 진행했다. 복불복으로 뽑힌 순위대로 달리기 기록을 내면 성공한다.
5위로 뽑힌 송지효가 25초 40을 기록한 가운데, 두 번째 주자 지석진이 나섰다. 유재석은 '영포티' 밈을 모방하여 지석진을 향해 "영식스티 가자"고 이야기했다.
1966년생 지석진은 만 59세. 지석진의 나이를 몰랐던 조나단은 "식스티? 곧 환갑이냐"고 놀라워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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