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목소리] 'PO 진출 좌절' 충남아산 조진수 감독대행, "충청 더비는 반드시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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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아산FC 조진수 감독대행이 부임 후 첫 패에 아쉬움을 금치 못했다.
충남아산은 26일 오후 4시 30분 목동운동장에서 열린 서울 이랜드 FC와 하나은행 K리그2 2025 3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4로 패했다.
11승 13무 12패(승점 46)로 9위를 유지한 충남아산은 3경기가 남은 시점 5위 서울 이랜드(15승 13무 8패·승점 58)와 격차가 승점 12로 벌어지며 플레이오프(PO) 진출 경우의 수가 소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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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목동] 배웅기 기자= 충남아산FC 조진수 감독대행이 부임 후 첫 패에 아쉬움을 금치 못했다.
충남아산은 26일 오후 4시 30분 목동운동장에서 열린 서울 이랜드 FC와 하나은행 K리그2 2025 3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4로 패했다. 11승 13무 12패(승점 46)로 9위를 유지한 충남아산은 3경기가 남은 시점 5위 서울 이랜드(15승 13무 8패·승점 58)와 격차가 승점 12로 벌어지며 플레이오프(PO) 진출 경우의 수가 소멸됐다.
전반 38분 박창환에게 선제골을 실점한 충남아산은 후반 8분 한교원의 동점골로 균형을 맞췄으나 불과 6분 뒤 1골을 더 내줬고, 이후 수비 집중력이 꺾이며 급격히 무너졌다.
경기 후 기자회견에 참석한 조진수 감독대행은 "PO 진출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남아있었고, 창단 첫 4연승을 위해 노력했지만 아쉬운 결과가 나왔다. 최선을 다한 선수들에게 고맙고 멀리서 와주신 팬분들께 죄송하다. 다음 경기는 천안시티FC와 충청 더비인 만큼 잘 준비해 반드시 승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패인을 묻는 질문에는 "전반에 상대 압박에 고전했고, (전술) 변화가 맞아떨어지지 않았다. 장준영이 어제까지 훈련하다 부상을 입어 갑작스러운 (명단) 변동이 생긴 것도 있었고, 실점 후 백포 포메이션으로 바꾸는 과정에서 조직력이 아쉬웠다"고 답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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