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중 2G 연속 부진은 없다, 토야마와 두 번째 경기서 3점슛 6개 포함 25점, 야투성공률 72.7% 미쳤다, 나가사키 8연승 질주
김진성 기자 2025. 10. 26. 18:07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이현중(25, 나가사키 벨카)에게 2경기 연속 부진은 없다.
나가사키 벨카는 26일 일본 토야마현 토야마 국립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5-2026 B.리그(일본남자프로농구) 1부리그 원정경기서 토야마 그라지우스에 91-68로 대승했다. 25일 경기서 91-71로 대승한 데 이어 또 한번 대승.
나가사키는 개막전 패배 후 8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시즌 8승1패로 서부컨퍼런스 단독선두를 질주했다. 이현중은 25일 경기서 27분3초간 3점슛 2개 포함 8점 6리바운드 3어시스트 3스틸 1블록으로 주춤했다.
그러나 두 경기 연속 부진은 없었다. 26일 경기서 25분46초간 3점슛 6개 포함 25점, 야투성공률 72.7%를 기록했다. 3점슛 9개를 던져 6개를 넣었고, 야투 11개를 시도해 8개를 림에 꽂았다. 분당 1점씩 올리는, 미친 득점생산력을 선보였다. 아울러 4리바운드 1어시스트 1블록을 기록했다.
양재민(이바라키 로버츠)도 주말 2연전에 정상적으로 출전했다. 이바라키는 25일 가나가와현 요코하마 인터내셔널 풀에서 열린 요코하마 B-코르세어스와의 원정경기서 75-80으로 졌다. 양재민은 4분46초간 2점 1스틸 1블록을 기록했다. 26일에도 정상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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