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지가 팬티 아래에 있어?…제니, 글로벌 시선 강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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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가 '파격 패션'으로 글로벌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제니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흑백·컬러 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속옷 패션'임에도 불구하고 품격 있는 고급스러움을 유지한 스타일링은 제니만의 강점이다.
제니는 블랙핑크 활동 외에도 샤넬 등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하며 글로벌 패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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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파격 패션’으로 글로벌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제니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흑백·컬러 사진을 공개했다. “Chanel ’93”이라는 짧은 문구도 함께였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흰 브라톱에 리선보다 아래로 내려 입어 언더웨어나 이너 팬츠가 보이는 루즈한 새깅 팬츠를 매치했다. 여기에 블랙 가죽 재킷을 걸쳤다. 눈빛은 시크하면서도 사납다. 강렬하다는 감정이 올라온다. 아울러 샤넬 로고가 새겨진 벨트와 진주 네크리스, 블랙 장갑 등으로 완벽히 스타일을 마무리하며 ‘샤넬 앰버서더’다운 존재감을 발산했다.
특히 ‘속옷 패션’임에도 불구하고 품격 있는 고급스러움을 유지한 스타일링은 제니만의 강점이다. 다양한 반응이 나올 수밖에 없는 자극적인 패션이지만, 아랑곳하지 않고 자신의 개성을 드러내는 점에서 세계 스타의 패기가 드러난다.


제니는 블랙핑크 활동 외에도 샤넬 등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하며 글로벌 패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intellybeast@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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