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피날레 공연, 내일 없는 것처럼 불태울 것” [TD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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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엔하이픈이 월드투어를 장식하는 피날레 공연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이번 콘서트는 지난해 10월부터 18개 지역에서 총 29회 펼쳐진 월드투어 '워크 더 라인'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공연이다.
이날 '워크 더 라인(WALK THE LINE)', '퓨처 퍼펙트(Future Perfect)'로 첫 무대를 시작한 엔하이픈은 "파이널 공연이 시작됐는데 팬 분들께서 자리를 꽉 채워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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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엔하이픈이 월드투어를 장식하는 피날레 공연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26일 오후 5시 엔하이픈의 월드투어 앙코르 콘서트 '워크 더 라인 : 파이널'(WALK THE LINE : FINAL)이 사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케이스포돔(KSPO DOME)에서 진행됐다.
이번 콘서트는 지난해 10월부터 18개 지역에서 총 29회 펼쳐진 월드투어 '워크 더 라인'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공연이다. 세 번째 월드투어를 마무리하는 공연인 만큼 풍성한 볼거리를 안겼다.
공연은 선예매 시작 이후 시야제한석 일부를 포함한 3회 차 좌석이 매진된 데 이어 일반 예매로 추가 오픈된 시야제한석까지 완판 됐다.
이날 ‘워크 더 라인(WALK THE LINE)’, ‘퓨처 퍼펙트(Future Perfect)’로 첫 무대를 시작한 엔하이픈은 “파이널 공연이 시작됐는데 팬 분들께서 자리를 꽉 채워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인사를 건넸다.
멤버 제이크는 “‘워크 더 라인’의 마지막 날이다. 끝까지 불태우겠다. 마지막이기 때문에 더 쏟고 가겠다. 상징적이고 의미 있는 이날 공연을 여러분들과 함께하고 싶다”라며 앞으로 남은 곡이 많으니 서서히 흥을 올려달라”라고 당부했다.
멤버 성훈은 “1~2일 차 공연을 정말 재밌게 했었는데 마지막 날인 만큼 더 재밌는 무대를 만들고 싶은 마음이다"라고 정원은 “마지막 공연을 힘껏 즐길 각오를 하고 오셨나. 난 각오하고 왔다. 내일이 없는 것처럼 놀겠다"라고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엔하이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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