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100만 유튜버 됐지만…현실은 여전히 엄마모드[SNS는 지금]

이민주 기자 2025. 10. 26.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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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사진 E채널-채널S·SNS



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가 100만 유튜버가 된 이후에도 변함없는 일상을 전했다.

이지혜는 2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100만 유튜버지만 아침에 아이 숙제 시키기는 계속된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첫째 딸 태리 양이 노트북 앞에서 숙제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지혜 SNS



이지혜 SNS



앞서 같은 날, 이지혜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의 구독자 수가 100만 명을 돌파했다고 알리며 소감을 전했다.

그는 “유튜브를 시작한 지 6년, 매주 한 번도 쉬지 않고 영상을 올리는 게 어떤 날은 힘들 때도 있었다”며 “그래도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펼칠 수 있는 무대였고, 함께해 준 수많은 게스트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이민주 기자 leemj@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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