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선우·김가은, 10년 열애 끝 오늘(26일) 결혼…"따뜻한 축복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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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선우와 김가은이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된다.
지난 7월 김가은 소속사 프레인TPC는 "오랜 만남을 이어오던 김가은 배우와 윤선우 배우가 오는 10월 부부의 연을 맺을 예정"이라고 결혼 소식을 밝혔다.
윤선우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 또한 "오랜 만남을 이어온 김가은 배우와 오는 10월 백년가약을 맺을 예정"이라며 "인생의 새로운 출발을 앞둔 두 사람에게 따뜻한 축복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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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배우 윤선우와 김가은이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된다.
26일 윤선우와 김가은은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2015년 KBS2 드라마 '일편단심 민들레'를 통해 연을 맺은 두 사람은 10년간 열애를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7월 김가은 소속사 프레인TPC는 "오랜 만남을 이어오던 김가은 배우와 윤선우 배우가 오는 10월 부부의 연을 맺을 예정"이라고 결혼 소식을 밝혔다. 이어 "함께 새로운 시작을 열어갈 두 사람의 아름다운 앞날에 많은 축복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윤선우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 또한 "오랜 만남을 이어온 김가은 배우와 오는 10월 백년가약을 맺을 예정"이라며 "인생의 새로운 출발을 앞둔 두 사람에게 따뜻한 축복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김가은과 윤선우는 개인 SNS를 통해서도 결혼 소식을 알렸다. 김가은은 자신의 SNS를 통해 "10년 동안 한결같은 마음으로 저를 응원해주고 저의 편이 되어주었던 윤선우라는 사람과 평생을 함께 하기로 약속했다"며 "지금처럼 서로의 편이 되어주고 예쁘게 행복하게 잘 살겠다. 인생의 새로운 출발을 앞둔 저희 두 사람에게 따뜻한 축복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윤선우도 "조심스럽고도 기쁜 마음으로 소식을 전한다. 배우 김가은과 평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며 "서로에게 든든한 존재가 되어 존중하고 아껴주며 소중한 날들을 함께 잘 살아가겠다"고 응원을 부탁했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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