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대 삼성 플레이오프, 관중 수입 신기록…45억6천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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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차전까지 명승부가 펼쳐진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2025 KBO리그 플레이오프가 역대 최다 입장 수입 기록을 세웠다.
KBO가 26일 발표한 '연도별 포스트시즌 입장 인원 및 수입 현황'에 따르면, 한화와 삼성의 플레이오프 5경기에 모두 9만7610명의 관중이 입장했고, 입장 수입은 45억6515만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삼성과 엘지(LG) 트윈스의 플레이오프 4경기에서 나온 36억7000만원을 뛰어넘는 역대 플레이오프 최다 입장 수입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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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차전까지 명승부가 펼쳐진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2025 KBO리그 플레이오프가 역대 최다 입장 수입 기록을 세웠다.
KBO가 26일 발표한 ‘연도별 포스트시즌 입장 인원 및 수입 현황’에 따르면, 한화와 삼성의 플레이오프 5경기에 모두 9만7610명의 관중이 입장했고, 입장 수입은 45억6515만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삼성과 엘지(LG) 트윈스의 플레이오프 4경기에서 나온 36억7000만원을 뛰어넘는 역대 플레이오프 최다 입장 수입 기록이다. 역대 플레이오프 최다 관중 기록은 1995년 엘지와 롯데 자이언츠의 6경기 16만9344명이다.
아울러 시즌 1200만 관중 돌파라는 신기록을 써내려간 야구 열기는 가을에도 이어지고 있다. KBO는 2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엘지와 한화의 한국시리즈 1차전 2만3750석이 매진됐다고 밝혔다. 2023년 한국시리즈 1차전부터 포스트시즌 33경기 연속 매진이다. 한국시리즈 기준으로는 2022년 1차전 이후 17경기 연속 매진이다. 이번 포스트시즌 누적 관중은 26만1080명이다.
손현수 기자 boysoo@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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