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만 유튜버' 이지혜, 어떻게 사나 봤더니(종합)
곽명동 기자 2025. 10. 26. 16:02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방송인 이지혜가 일상의 근황을 전했다.
그는 26일 개인 계정 스토리에 “100만 유튜버가 됐지만 아침에 아이 숙제시키기는 계속된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은 큰딸 문태리가 공부에 열중하는 모습이다. 큰딸은 현재 서울의 모 사립초등학교에 재학 중이다.
이날 이지혜는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의 100만 구독자 돌파 소식을 알렸다.

그는 “유투브를 시작한지 6년. 매주 한번도 쉬지않고 영상을 올린다는게 어떤날은 힘든 날일 때도 있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래도 내가 할수 있는 모든 것들을 실현해낼수 있는 나만의 무대였고 그간 나와주신 수많은 게스트분들 덕분에 여기까지 올수있지 않았나싶다”고 했다.
그러면서 “부족한 저를 구독해주시는 여러분들 위해 꾸준히 즐겁고 재밌는 영상 만들겠다”면서 “100만이 더 부담스럽네"라고 했다.
이지혜는 지난해 9월 유튜브 웹예능 '나르샷'에 출연해 '관종언니' 인기 비결에 대해 "사람들이 솔직한 모습을 좋아해주더라. 유튜브에서는 방송이랑 다르게 좀 더 친밀해야 되는 거 같다"고 말했다.
한편 이지혜는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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