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인기가요’서 신곡 무대 공개

김원희 기자 2025. 10. 26. 15:53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BS ‘인기가요’ 방송 화면 캡처



가수 이찬원이 찬란하게 아름다운 무대를 선보였다.

이찬원은 26일 오후 3시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 출연, 정규 2집 ‘찬란(燦爛)’의 타이틀곡 ‘오늘은 왠지’로 무대를 꾸몄다.

이날 이찬원은 더 훈훈해진 비주얼과 달콤해진 목소리로 등장한 가운데, 싱그러운 미소와 함께 ‘오늘은 왠지’를 열창하며 ‘인기가요’를 훈훈한 에너지로 가득 채웠다. 특히 이찬원은 탄탄하면서도 안정적인 라이브는 물론, 밴드 사운드와 완벽한 시너지를 발휘하며 입덕 욕구를 자극했다.

또한 이번 무대에서는 이찬원의 달콤하고 다정한 매력이 돋보였다. “우연히 내 전부가 되어 준 그대여”, “영원을 약속할게” 등의 가사와 함께 따뜻한 감정 표현과 포근한 보컬로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최근 이찬원이 음악 방송에서 선보이고 있는 ‘오늘은 왠지’는 이찬원이 처음으로 도전한 컨트리 팝 장르의 곡으로, 조영수 작곡가와 로이킴이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오늘은 왠지’가 수록된 정규 2집 ‘찬란(燦爛)’은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 기준(22일), 발매 이틀 만에 54만 3404장의 누적 판매량을 기록하며 3연속 ‘하프 밀리언 셀러’에 등극하기도 했다.

김원희 기자 kimwh@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