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3.15아트홀서 ‘제1회 창원합창대축제’ 개최
이은수 2025. 10. 26.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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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는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3·15아트홀 대극장에서 '2025 제1회 창원합창대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경남국제합창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창원시합창연합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창원특례시가 후원했다.
개막식에 참석한 장금용 창원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합창제는 주니어부터 시니어까지, 여성과 혼성팀이 함께 어우러진 소통과 화합의 무대였다"며 "창원합창대축제가 문화예술을 통한 시민 화합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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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는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3·15아트홀 대극장에서 '2025 제1회 창원합창대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경남국제합창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창원시합창연합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창원특례시가 후원했다.
'창원을 세계적인 합창도시로'라는 슬로건 아래 열린 이번 행사는 지역을 대표하는 합창단 19팀과 초청 합창단 2팀이 참여해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24일 첫날 공연에는 △창원은빛소리합창단 △벚소리합창단 △굿뉴스합창단 △라비타여성합창단 △함안가야100인패밀리합창단 △경남리틀싱어즈 △CW그린쇼콰이어 △창원교원합창단 △경남교원합창단 등 9개 팀이 출연해 풍성한 하모니를 들려줬다.
특히 경남리틀싱어즈가 선보인 '엄마가 딸에게' 무대는 관객들에게 따뜻한 울림과 감동을 전하며 큰 박수갈채를 받았다. 공연의 피날레에서는 모든 참가단이 함께 연합 합창곡 '아름다운 나라'를 부르며 감동의 여운을 남겼다.
둘째 날인 25일 오후 5시부터는 △창원시마산여성합창단 △창원시마산여성OB합창단 △창원필콰이어 △창원근로자합창단ASSA △양곡교회 다윗찬양대 △가온누리합창단 △아르떼여성합창단 △워드소울즈심포니코러스 △마산비비추합창단 △보니타앙상블 △경상남도人합창단 △거제콘서트콰이어 등 12개 팀이 무대에 올라 각 팀의 개성과 실력을 선보였다.
개막식에 참석한 장금용 창원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합창제는 주니어부터 시니어까지, 여성과 혼성팀이 함께 어우러진 소통과 화합의 무대였다"며 "창원합창대축제가 문화예술을 통한 시민 화합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창원시는 이번 대회를 계기로 합창문화를 지역의 대표 예술 브랜드로 육성해, 시민이 함께 참여하고 즐기는 '합창도시 창원'의 위상을 높여갈 계획이다. 이은수 기자 eunsu@gnnews.co.kr
사진 설명: '2025 제1회 창원합창대축제'가 3·15아트홀 대극장에서 열려 참가 합창단이 무대를 가득 채우며 감동의 하모니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축제는 경남국제합창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창원시합창연합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창원특례시가 후원했다.
'창원을 세계적인 합창도시로'라는 슬로건 아래 열린 이번 행사는 지역을 대표하는 합창단 19팀과 초청 합창단 2팀이 참여해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24일 첫날 공연에는 △창원은빛소리합창단 △벚소리합창단 △굿뉴스합창단 △라비타여성합창단 △함안가야100인패밀리합창단 △경남리틀싱어즈 △CW그린쇼콰이어 △창원교원합창단 △경남교원합창단 등 9개 팀이 출연해 풍성한 하모니를 들려줬다.
특히 경남리틀싱어즈가 선보인 '엄마가 딸에게' 무대는 관객들에게 따뜻한 울림과 감동을 전하며 큰 박수갈채를 받았다. 공연의 피날레에서는 모든 참가단이 함께 연합 합창곡 '아름다운 나라'를 부르며 감동의 여운을 남겼다.
둘째 날인 25일 오후 5시부터는 △창원시마산여성합창단 △창원시마산여성OB합창단 △창원필콰이어 △창원근로자합창단ASSA △양곡교회 다윗찬양대 △가온누리합창단 △아르떼여성합창단 △워드소울즈심포니코러스 △마산비비추합창단 △보니타앙상블 △경상남도人합창단 △거제콘서트콰이어 등 12개 팀이 무대에 올라 각 팀의 개성과 실력을 선보였다.
개막식에 참석한 장금용 창원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합창제는 주니어부터 시니어까지, 여성과 혼성팀이 함께 어우러진 소통과 화합의 무대였다"며 "창원합창대축제가 문화예술을 통한 시민 화합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창원시는 이번 대회를 계기로 합창문화를 지역의 대표 예술 브랜드로 육성해, 시민이 함께 참여하고 즐기는 '합창도시 창원'의 위상을 높여갈 계획이다. 이은수 기자 eunsu@gnnews.co.kr
사진 설명: '2025 제1회 창원합창대축제'가 3·15아트홀 대극장에서 열려 참가 합창단이 무대를 가득 채우며 감동의 하모니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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