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진, 세계가 인정한 밀라노 베스트 드레서 “셔츠 풀어헤친 왕자의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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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진이 베스트 드레서로 선정되며 글로벌 패션 아이콘으로서의 위상을 입증했다.
미국 매체 솝 센트럴(Soap Central)은 진을 '밀라노 패션위크 베스트 드레서 6인' 중 한 명으로, 소셜라이트 라이프(SOCIALITE LIFE) 역시 이주의 베스트 드레서 셀러브리티로 선정했다.
그라지아 싱가폴과 롤링스톤 인디아 등 다수 매체도 진을 '패션위크 최고의 베스트 드레서'로 꼽으며 그의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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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방탄소년단(BTS) 진이 베스트 드레서로 선정되며 글로벌 패션 아이콘으로서의 위상을 입증했다.
구찌 글로벌 앰버서더인 진은 9월 23일(현지시간) 밀라노에서 열린 구찌 패션쇼에 참석해 전 세계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미국 매체 솝 센트럴(Soap Central)은 진을 ‘밀라노 패션위크 베스트 드레서 6인’ 중 한 명으로, 소셜라이트 라이프(SOCIALITE LIFE) 역시 이주의 베스트 드레서 셀러브리티로 선정했다. 그라지아 싱가폴과 롤링스톤 인디아 등 다수 매체도 진을 ‘패션위크 최고의 베스트 드레서’로 꼽으며 그의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
프랑스 주간지 파리 마치(Paris Match)는 “왕자의 매력과 오픈 셔츠로 시선을 사로잡은 진”이라며 집중 조명했다. 특히 평소 노출이 적은 진이 셔츠 단추를 과감히 풀어 연출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다고 전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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