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vs 삼성, 역대 PO 관중 수입 신기록…45억6500만원

박지혁 기자 2025. 10. 26.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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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5차전까지 가며 명승부를 펼친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플레이오프(PO) 5경기에서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역대 최다 입장 수입 기록이 나왔다.

입장 수입의 경우, 지난해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PO 4경기에서 나온 36억7033만4500원을 넘는 역대 PO 최다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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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 황준선 기자 = 24일 대전 중구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5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한화 팬들이 열띤 응원전을 펼치고 있다. 2025.10.24. hwang@newsis.com

[서울=뉴시스]박지혁 기자 = 최종 5차전까지 가며 명승부를 펼친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플레이오프(PO) 5경기에서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역대 최다 입장 수입 기록이 나왔다.

한국야구위원회(KBO)가 26일 발표한 '연도별 포스트시즌 입장 인원 및 수입 현황'에 따르면, 올해 한화와 삼성의 PO 5경기에 총 관중 9만7610명이 입장했고, 수입은 45억6515만2000원을 기록했다.

입장 수입의 경우, 지난해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PO 4경기에서 나온 36억7033만4500원을 넘는 역대 PO 최다 기록이다.

[대전=뉴시스] 황준선 기자 = 24일 대전 중구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5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삼성 팬들이 응원전을 펼치고 있다. 2025.10.24. hwang@newsis.com

역대 PO 최다 관중은 1995년 LG와 롯데 자이언츠의 6경기에 입장한 16만9344명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fgl7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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