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TA 파이널스 출전권 확보 후 4강 기권한 리바키나에게 팬들 반응은 싸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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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퍼시픽오픈 4강에 오르면서 WTA 파이널스 출전권을 확보한 엘레나 리바키나(카자흐스탄)가 "등 부상을 이유로 100% 플레이를 할 수 없다"며 4강에서 기권한 것에 대해 말이 많다.
WTA 파이널스의 출전을 결정한 이후의 기권이어서 "재미난 타이밍이네" "정말 최악" "의사가 플레이 불가능이라고 진단하지 않고 기권하는 선수는, 다음 대회에 출장 정지가 되어야 한다" "파이널스보다 도쿄가 또 하나 타이틀을 획득할 기회 아닌가" "도쿄의 팬에게 무례하다" "전 세계가 당신의 거짓말을 알고 있다" 등 비난의 코멘트가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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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퍼시픽오픈 4강에 오르면서 WTA 파이널스 출전권을 확보한 엘레나 리바키나(카자흐스탄)가 "등 부상을 이유로 100% 플레이를 할 수 없다"며 4강에서 기권한 것에 대해 말이 많다.
지난주 19일 닝보오픈에서 우승한 리바키나는 다음날 밤에 도쿄에 도착하였다. 다행히 1회전을 부전승으로 통과한 리바키나는 23일 열린 2회전에서 레일라 페르난데스(캐나다)를 6-4, 6-3으로 눌렀다.
24일 3라운드에서는 18세의 빅토리아 음보코(캐나다)에게 6-3, 7-6(4)으로 승리해 4강에 진출했다. 이 승리로 리바키나는 11월 WTA 파이널스(연간 레이스 상위 8명이출전하는 시즌 최종전) 출전이 확정됐다.

그리고는 25일 린다 노스코바(체코)와의 준결승을 앞두고 경기를 기권했다. WTA는 공식X에 기권 소식과 함께 "빨리 회복되기를 바랍니다"라고 적었지만 팬들의 반응은 냉담했다.
WTA 파이널스의 출전을 결정한 이후의 기권이어서 "재미난 타이밍이네" "정말 최악" "의사가 플레이 불가능이라고 진단하지 않고 기권하는 선수는, 다음 대회에 출장 정지가 되어야 한다" "파이널스보다 도쿄가 또 하나 타이틀을 획득할 기회 아닌가" "도쿄의 팬에게 무례하다" "전 세계가 당신의 거짓말을 알고 있다" 등 비난의 코멘트가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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