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1년에 40억씩 번다더니 관리도 수준급…48세 시작한 러닝 일상 공개

임채령 2025. 10. 26.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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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수입 40억 원이라고 알려진 방송인 전현무가 러닝으로 운동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전현무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생 첫 오운완♡"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전현무는 서울 광화문을 배경으로 러닝복 차림에 빨간색 러닝 조끼를 착용한 모습이다.

한편 전현무는 과거 방송된 MBN '전현무계획2'에서 재산 관련 발언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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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사진 = 전현무 인스타그램

연 수입 40억 원이라고 알려진 방송인 전현무가 러닝으로 운동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전현무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생 첫 오운완♡"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전현무는 서울 광화문을 배경으로 러닝복 차림에 빨간색 러닝 조끼를 착용한 모습이다. 마스크를 턱에 내린 채 주먹을 불끈 쥔 표정에서는 성취감과 뿌듯함이 묻어나며 첫 운동의 열정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또 다른 컷에서는 숨을 고르며 카메라를 응시해 생생한 현장감을 더했다.

사진 = 전현무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의 처음 뛰는건데 형님 온갖 장비는 풀장착이시네요" "늘 응원합니다" "드디어 러닝을 시작하셨네요" "화이팅" "진짜 제가 넘 좋아해요" "조끼에 물병 다신거 뭐든 할건 다 하고 하시네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전현무는 과거 방송된 MBN '전현무계획2'에서 재산 관련 발언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게스트 이장우는 전현무에게 "형 한 600억 있으니까"라고 말했고 곽튜브도 "오징어 게임"이라며 맞장구쳤다. 이에 전현무는 "내가 600억 있으면 내가 이러고 살겠냐"라고 말하며 이를 부인했다. 하지만 자막에 '아직 조금 모자람'이라는 자막이 달려 눈길을 끌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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