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1년에 40억씩 번다더니 관리도 수준급…48세 시작한 러닝 일상 공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연 수입 40억 원이라고 알려진 방송인 전현무가 러닝으로 운동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전현무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생 첫 오운완♡"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전현무는 서울 광화문을 배경으로 러닝복 차림에 빨간색 러닝 조끼를 착용한 모습이다.
한편 전현무는 과거 방송된 MBN '전현무계획2'에서 재산 관련 발언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임채령 기자]

연 수입 40억 원이라고 알려진 방송인 전현무가 러닝으로 운동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전현무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생 첫 오운완♡"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전현무는 서울 광화문을 배경으로 러닝복 차림에 빨간색 러닝 조끼를 착용한 모습이다. 마스크를 턱에 내린 채 주먹을 불끈 쥔 표정에서는 성취감과 뿌듯함이 묻어나며 첫 운동의 열정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또 다른 컷에서는 숨을 고르며 카메라를 응시해 생생한 현장감을 더했다.

이를 본 팬들은 "의 처음 뛰는건데 형님 온갖 장비는 풀장착이시네요" "늘 응원합니다" "드디어 러닝을 시작하셨네요" "화이팅" "진짜 제가 넘 좋아해요" "조끼에 물병 다신거 뭐든 할건 다 하고 하시네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전현무는 과거 방송된 MBN '전현무계획2'에서 재산 관련 발언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게스트 이장우는 전현무에게 "형 한 600억 있으니까"라고 말했고 곽튜브도 "오징어 게임"이라며 맞장구쳤다. 이에 전현무는 "내가 600억 있으면 내가 이러고 살겠냐"라고 말하며 이를 부인했다. 하지만 자막에 '아직 조금 모자람'이라는 자막이 달려 눈길을 끌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62세' 김장훈, 어마어마한 수입 밝혔다…"몇천억 벌어들여, 200억밖에 기부 못해" ('전참시')[종합]
- '월수입 1억' 쯔양, 의류 사업가 됐다…"오염되거나 늘어나, 나만의 옷 만들고파" ('전참시')[종합]
- 김연경, 은퇴 5개월 만에 제대로 사고쳤다…화제성 1위→추가 편성 되더니 "잘했어" ('신인감독')
- [공식] 이상민, 20년 만에 드디어 기쁜 소식 알렸다…"8~9년 동안 초집중하며 일만 해" ('프로듀서')
- 김세정, 강태오에 장문의 사과…"너무 무례했던 것 같아"('주말연석극') | 텐아시아
- 박명수, SKT 사태에 쓴소리…"터지고 허둥대지 말고 예방했어야" ('라디오쇼') | 텐아시아
- '유일무이' 유해진·이제훈, 술 냄새 술술('소주전쟁') | 텐아시아
- '야당' 황금 연휴 첫날 1위 탈환…200만 돌파 | 텐아시아
- 김수민 아나, 7천만원 장학금 후 또 경사…"전교생 대상으로 강연한다" | 텐아시아
- 박나래, 55억 집 도난 후 새 집 공개…남자 방문에 누리꾼들 환호 | 텐아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