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저희 본 적 있죠?” 힐끔 플러팅에 스튜디오 핑크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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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이 '살림남'에서 일타강사로 변신하며 핑크빛 설렘까지 전했다.
25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박서진이 새로운 MC 이요원을 맞이하며 신나는 '흥타령' 무대로 시작을 열었다.
이후 노래교실을 찾은 박서진은 트로트 일타강사로 변신했다.
박서진의 활약은 매주 토요일 밤 10시 45분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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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박서진이 새로운 MC 이요원을 맞이하며 신나는 ‘흥타령’ 무대로 시작을 열었다. 그는 “편하게 즐기면 된다”며 선배다운 조언을 건네고, 자연스러운 케미를 자랑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서진은 집을 찾은 금발의 외국인을 보고 깜짝 놀랐다. 2년간 영어선생님 코디쌤과 엮이며 놀리던 박서진에게 동생 효정이 복수를 준비한 것. 손님은 다름 아닌 트로트 가수 마리아였다.

박서진은 마리아의 한국 정착기를 들으며 진심으로 공감했다. “나도 힘들었다”는 고백에 두 사람은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였다. 이후 노래교실을 찾은 박서진은 트로트 일타강사로 변신했다. ‘지나야’를 부르며 포인트 레슨을 전하고, 재치 있는 입담으로 수강생들을 사로잡았다.
훈훈한 무대가 끝나자 박서진은 “이렇게 배우는 분들 앞에서 노래하니 초심이 떠오른다”며 웃었다. 이어 효정은 ‘족발 먹방 일타강사’로 나서며 남매의 찰떡 호흡을 뽐냈다.
박서진은 이날도 ‘살림남’의 활력을 책임지며 새로운 MC 이요원과 완벽한 케미를 선보였다. 박서진의 활약은 매주 토요일 밤 10시 45분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이어진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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