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연 '19금 드라마' 이미지 벗었다…44세 안 믿기는 청순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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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소연이 청순한 매력을 드러냈다.
최근 김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지가 담긴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김소연은 스마트폰을 들고 셀카를 찍는 듯한 자연스러운 옆모습으로 단아한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이어진 사진에서는 벤치에 앉아 미소 짓는 모습이 한 폭의 영화 장면처럼 포근한 인상을 남겼다.
김소연은 최근 JTBC 드라마 '정숙한 세일즈'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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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배우 김소연이 청순한 매력을 드러냈다.
최근 김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지가 담긴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김소연은 회색 반팔 터틀넥 니트에 핀스트라이프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세련된 감성을 완성했다. 머리를 묶은 포니테일 스타일로 깔끔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매력을 드러냈고 실버 브레이슬릿과 베이지 백으로 포인트를 줬다. 김소연은 스마트폰을 들고 셀카를 찍는 듯한 자연스러운 옆모습으로 단아한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이어진 사진에서는 벤치에 앉아 미소 짓는 모습이 한 폭의 영화 장면처럼 포근한 인상을 남겼다.
이를 본 팬들은 "어떻게 매번 이렇게 천사처럼 보이시는지"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요" "화이팅" "진짜 진지하게 너무 예쁜데" "내면도 아름다운 소연배우님"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1980년생으로 올해 나이 44세인 김소연은 1994년 SBS 드라마 '공룡선생'으로 대중 앞에 등장해 데뷔 30주년을 맞았다. 2017년 6월 배우 이상우와 결혼했으며 2021년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를 통해 생애 첫 연기대상을 거머쥐었다.
김소연은 최근 JTBC 드라마 '정숙한 세일즈'에 출연했다. '정숙한 세일즈'는 '성(性)'이 금기시되던 그때 그 시절인 1992년 한 시골마을 성인용품 방문 판매에 뛰어든 '방판 씨스터즈' 4인방의 자립, 성장, 우정에 관한 이야기를 그린 본격 풍기문란 방판극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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