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파크골프협회, 제1기 프로선수 252명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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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처음으로 프로테스트를 실시해 252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협회는 "지난 19일부터 24일까지 포천 한여울 파크골프장에서 세계최초로 프로테스트를 실시, 252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정길 협회장은 "파크골프는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기는 삶의 스포츠로 자리 잡았다"며 "이번 프로테스트는 단순한 시험이 아니라, 프로 파크골프 시대의 공식 선언"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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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는 "지난 19일부터 24일까지 포천 한여울 파크골프장에서 세계최초로 프로테스트를 실시, 252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고 26일 밝혔다.
협회는 "이들은 철저한 평가과정을 거쳐 매너, 경기운영 이해도를 모두 갖춘 공식 프로파크골퍼 1기로 인증받았다"며 "이들을 중심으로 프로리그와 국제대회 시스템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남자 마스터스 부문의 김래수·김영석·동승철·박창익이 54타를, 여자 마스터스 부문의 정영희·민혜진·장정애·천미선·배지연이 60타를 각각 기록하며 공동 1위를 차지했다.

이정길 협회장은 "파크골프는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기는 삶의 스포츠로 자리 잡았다"며 "이번 프로테스트는 단순한 시험이 아니라, 프로 파크골프 시대의 공식 선언"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 "파크골프의 저변확대로 생활체육을 넘어 산업과 교육, 관광이 결합된 새로운 스포츠 생태계를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오창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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