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억 청담동 건물주' 임윤아, 건강 악화설 후 근황 전했다…밝은 미소에 팬들 '심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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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윤아의 빛나는 미소가 눈길을 끈다.
최근 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귀여운 풀리오시티"라는 멘트와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윤아는 임윤아는 블랙 재킷과 미니 스커트를 매치해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룩을 완성했다.
한편 1990년생 윤아는 35세이며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건물을 100억원(3.3㎡당 약 7068만원)에 매입한 소식이 알려져 눈길을 끈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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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소녀시대 윤아의 빛나는 미소가 눈길을 끈다.
최근 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귀여운 풀리오시티"라는 멘트와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윤아는 임윤아는 블랙 재킷과 미니 스커트를 매치해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룩을 완성했다. 대형 거울 앞에서 환한 미소를 지으며 셀카를 찍는 모습은 청초하면서도 도시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 보랏빛 조명 아래 거대한 플라워 오브제를 바라보는 장면에서는 몽환적인 매력이 더해졌고 정교한 미니어처 시티 앞에서는 단정한 포즈로 특유의 고급미를 드러냈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가 더 귀여워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아름다우세요" "항상 예쁜 윤아" 등의 댓글을 남겼다.
앞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배우 김광규가 tvN '폭군의 셰프'에서 함께 연기한 윤아를 언급했다. 김광규는 '폭군의 셰프'를 찍고 후배들을 리스펙트를 하게 됐다며 "윤아와는 처음 같이 작품을 해봤다"고 했다. 이어 "사극은 오전 6시부터 해 떨어지기 전까지 찍는다"며 "주인공은 3시간 전에 나와 준비하는데 보통은 컨디션을 위해 쉬지만 윤아는 정말 솔선수범하면서 열심히 하더라 저는 대역을 좋아하는데 윤아는 요리 장면도, 뒷모습만 나오는 장면도 직접 다 했다"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김광규는 "내가 윤아한테 '너 그러다가 쓰러진다'고 했었는데 정말로 촬영 막판에는 쓰러질 뻔 했다"며 "윤아의 모습을 보면서 '이래서 잘 되는구나' 싶었다"고 칭찬했다. 요리하는 장면을 찍을 때는 2~3시간 걸린다며 "당시에 날씨도 너무 더워서 힘들었다"고 고백했다.
한편 1990년생 윤아는 35세이며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건물을 100억원(3.3㎡당 약 7068만원)에 매입한 소식이 알려져 눈길을 끈 바 있다. 윤아의 건물은 2014년에 건축한 지하 2층~지상 4층 신축 건물로 매물이 나오면 즉각 팔리는 투자 1순위 지역에 위치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부동산 업계는 현재 해당 건물의 시세를 약 250억 원으로 보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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