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영물류, 인천 4개 센터 통합 완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내 대표 전문물류기업인 삼영물류(주)가 플랫폼사업부 인천지역의 4개 물류센터를 신규 물류센터로 통합이전하면서 풀필먼트 그 이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고 26일 알렸다.
인천시 서구 가좌동에 위치한 삼영물류 플랫폼사업부 신규 인천물류센터는 6층 규모, 약 2만6천400㎡의 대형 물류센터로 각 층별 업종 및 고객사별 특성에 따라 맞춤물류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플랫폼 통합관리 효율성 강화

인천시 서구 가좌동에 위치한 삼영물류 플랫폼사업부 신규 인천물류센터는 6층 규모, 약 2만6천400㎡의 대형 물류센터로 각 층별 업종 및 고객사별 특성에 따라 맞춤물류 서비스를 제공한다.
플랫폼사업부는 점차 증대되고 있는 글로벌 이커머스 풀필먼트 서비스를 전문적으로 제공하고자 인천 가좌, 청라, FM센터 등 기존 4개의 직영센터를 운영해 왔다.
이번 신규 인천센터로의 통합 확장 이전으로 인력과 장비 등의 운영력을 집중해 생산성과 수익성 향상이 가능해졌다.
삼영물류는 국내 최초로 3PL(제3자물류) 공동물류를 도입한 전문기업으로 이번 통합 이전을 통해 물류 거점 간 분산돼 있던 인력과 자원, 데이터 및 운영 프로세스를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 관리하게 됐다.
이를 통해 운영 효율성 및 고객 대응 속도를 향상시키는 동시에 정부 지원 해외 온라인 수출 사업과도 연계해 글로벌 셀러를 위한 통합 물류 솔루션을 완성했다.
이상근 대표는 "이번 통합 이전으로 제품 보관부터 국제 운송, 통관, 현지 배송까지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며 우수한 입지 조건을 바탕으로 수도권 전역 및 해외 물류 허브에 대한 접근성 확대로 고객서비스를 더욱 강화했다"고 말했다.
배종진 기자 jongjb@kihoilbo.co.kr
Copyright © 기호일보. 무단전재, 재배포, AI학습·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