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집서 미팅한 김준호에 ♥김지민 “늙다리” 디스 작렬, 9살 나이 차이 실감 (준호지민)

하지원 2025. 10. 26.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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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준호지민’
채널 ‘준호지민’
채널 ‘준호지민’

[뉴스엔 하지원 기자]

개그맨 김준호 김지민 부부가 세대 차이를 실감했다.

10월 23일 채널 ‘준호지민’에서는 국립민속박물관 7080 추억의 거리를 찾은 김준호 김지민 모습이 전파를 탔다.

오프닝에서 김준호가 "7080 때 뭐 했냐"라고 묻자 김지민은 “저희는 오빠처럼 늙다리들이 아니라서. 롯데리아 맥도날드 다 있었던 시대다"라고 디스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준호가 “빵집에서 미팅 안 했나?”라는 하자 김지민은 “커피숍에서 했었다”라며 세대 차이를 드러냈다.

이어 김지민은 "오빠가 국민학교 나왔다. 나는 초등학교 나왔다. 많은 공감은 안될 거 같다. 나는 조금 어리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준호는 "나는 여이가 옛날 우리 집인 줄 알았다"라고 추억에 잠겼다.

한편 김준호는 1975년생, 김지민은 1984년생으로 두 사람은 9살 차이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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