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딘 작심 발언 “연예인 큰돈 버는 것 개꿀, 우울은 배부른 소리” (프로듀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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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딘딘이 연예인 고수입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영상에서 딘딘은 "감사한 인생을 살고 있다. '연예인들 돈 버는 것 개꿀이다'는 말을 많이 하지 않나. 큰돈을 버는 건 맞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21시간 녹화하면 제작진, 스태프도 똑같이 일한다. 내가 이들에 비해 훨씬 많은 돈을 가져간다고 생각하면 '내가 투정 부리는 게 맞나?'라고 생각한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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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가수 딘딘이 연예인 고수입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최근 '프로듀썰 윤일상'에는 'MC THE MAX 곡 리메이크 가능하겠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딘딘은 "감사한 인생을 살고 있다. '연예인들 돈 버는 것 개꿀이다'는 말을 많이 하지 않나. 큰돈을 버는 건 맞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21시간 녹화하면 제작진, 스태프도 똑같이 일한다. 내가 이들에 비해 훨씬 많은 돈을 가져간다고 생각하면 '내가 투정 부리는 게 맞나?'라고 생각한다"고 털어놨다.
이어 "우리 부모님은 이런 방송을 하는 분들이 아니기 때문에 '우리 부모님도 이랬겠구나'라고 생각하면 너무 감사한 일을 하고 있다. 지금 내가 우울하다는 건 배부른 소리"라며 "제작진의 고통을 너무 늦게 알았다. 예전에는 내가 힘든 게 최우선이었는데 '1박 2일'을 하면서 보니 100명 넘는 사람들이 잠도 못 자고 고생하더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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