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지니, 어린이집서 예의 없는 행동 "나들이 나온 딸에 인사..반칙이라고"

최혜진 기자 2025. 10. 26.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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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 크리에이너 헤이지니가 첫째 딸 어린이집 관련 에피소드를 전했다.

헤이지니는 "안타까운 소식이 있다. 채유(첫째 딸)가 어린이집 다니는데 선생님을 정말 사랑한다. 그런데 선생님이 얼마 전에 바뀌셨다"고 말했다.

그는 2023년 첫째 딸, 지난 7월 둘째 아들을 품에 안으면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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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사진=헤이지니 유튜브
키즈 크리에이너 헤이지니가 첫째 딸 어린이집 관련 에피소드를 전했다.

25일 유튜브 채널 '혜진쓰'에는 '둘째맘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다시 돌아온 그 시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헤이지니는 "안타까운 소식이 있다. 채유(첫째 딸)가 어린이집 다니는데 선생님을 정말 사랑한다. 그런데 선생님이 얼마 전에 바뀌셨다"고 말했다.

이어 "그래서 그런지 채유가 갑자기 아침마다 어린이집 안 간다고 아침마다 얘기하고, 어린이집 등교할 때 현관에서 계속 운다"고 전했다.

또한 헤어지니는 "아까 어린이집 지나가다가 (채유와) 마주쳤다. 어린이집 보내고 나들이 나온 채유와 마주치는 게 처음이었다. 원래는 엄마는 마주치면 안 되고 피해야 된다. 근데 마주치니까 반가운 마음에 멀리서 영상 찍고 했는데 채유가 날 보더니 (울음이 터졌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선생님이 내게 '어머니, 반칙이시다'라고 하더라. 다른 엄마들한테 물어보니까 피해 가는 게 예의라고 하더라"고 덧붙였다.

한편 헤이지니는 2018월 키즈웍스 대표 박충혁 씨와 결혼했다. 그는 2023년 첫째 딸, 지난 7월 둘째 아들을 품에 안으면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이들 가족은 KBS 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헤이지니 유튜브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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