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윤 데뷔' 도로공사, 흥국생명에 진땀승…이나연은 복귀전
2025. 10. 26. 10:22
여자 프로배구 한국도로공사가 흥국생명을 힘겹게 잡고 개막 첫 승을 신고했습니다.
도로공사는 어제(25일) 김천체육관에서 열린 V리그 홈경기에서 37점을 폭발한 외국인 거포 모마를 앞세워 흥국생명을 세트 점수 3-2로 물리쳤습니다.
도로공사의 특급 신인 이지윤은 데뷔전에서 10점을 올리며 팀 승리를 도왔습니다.
한편 지난해 7월 은퇴했다가 최근 배구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베테랑 세터 이나연도 흥국생명 유니폼을 입고 V리그 복귀전을 치렀습니다.
#흥국생명 #이지윤 #이나연 #도로공사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박지은(run@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