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호 "김현지, 법과 원칙 지킨 인재…국감 출석 문제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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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호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이 김현지 대통령실 제1부속실장의 국정감사 출석 논란과 관련해 "출석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김 대변인은 전날 YTN 라디오 '김준우의 뉴스정면승부'에 출연해 "김현지 부속실장이 국회 운영위원회 국정감사에 출석한다고 해서 큰 문제가 될 게 없다"며 "어떤 사람처럼 금거북이나 샤넬 구두를 받은 것도 아닌데 출석 자체가 논란이 될 이유는 없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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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호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이 김현지 대통령실 제1부속실장의 국정감사 출석 논란과 관련해 "출석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김 대변인은 25일 자신의 SNS에 "김현지 부속실장은 성품이 온화하고 태도가 친절하며 공직생활 내내 법과 원칙을 철저히 지켜온 인재"라며 "고위공직자로서 국감에 나선다고 해도 우려할 이유가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오히려 진실을 밝히고 왜곡된 사실을 바로잡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지금은 걱정보다 신뢰와 응원이 필요할 때"라고 덧붙였다.
김 대변인은 전날 YTN 라디오 '김준우의 뉴스정면승부'에 출연해 "김현지 부속실장이 국회 운영위원회 국정감사에 출석한다고 해서 큰 문제가 될 게 없다"며 "어떤 사람처럼 금거북이나 샤넬 구두를 받은 것도 아닌데 출석 자체가 논란이 될 이유는 없다"고 언급했다.
그는 "국민의힘의 정치 공세가 이어지는 만큼 당 차원에서 전략적으로 대응하는 것으로 보인다"며 "김 부속실장이 내달 6일 국감에 출석해 관련 의혹에 성실하고 겸허하게 소명하는 것이 국민 앞에 올바른 태도라고 생각한다. 그게 이재명 국민주권 정부에 어울린다"고 말했다.
한편 같은 당 박지원 의원은 지난 21일 YTN 라디오 '김영수의 더 인터뷰'에서 "국민의힘의 의도된 음해에 동조할 필요는 없다"며 "국정감사에 나서지 않는 것이 맞다"고 반대 입장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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