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손태진 출신 의심했다 “형님 서울대 뻥이죠”(길치라도)[결정적장면]

이슬기 2025. 10. 26. 09:0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박지현이 손태진의 출신(?)을 의심했다.

10월 25일 방송된 ENA '길치라도 괜찮아'(연출 공대한)에서는 첫 여행에 나선 트로트 황태자 3인방 박지현-손태진-김용빈이 그려졌다.

이날 박지현과 손태진은 지우펀에 도착해 차를 즐겼다.

박지현은 향에 대해 "자스민 쪽"이라고 했고, 손태진은 "저는 녹차 향이 났다"라고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ENA ‘길치라도 괜찮아’
ENA ‘길치라도 괜찮아’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박지현이 손태진의 출신(?)을 의심했다.

10월 25일 방송된 ENA ‘길치라도 괜찮아’(연출 공대한)에서는 첫 여행에 나선 트로트 황태자 3인방 박지현-손태진-김용빈이 그려졌다.

이날 박지현과 손태진은 지우펀에 도착해 차를 즐겼다. 박지현은 향에 대해 "자스민 쪽"이라고 했고, 손태진은 "저는 녹차 향이 났다"라고 했다.

하지만 손태진은 "그 중국 식당 가면 기본적으로 주는 차가 뭐죠? 그 향이다"라고 덧붙여 모두를 당황케 했다. 캡틴따거가 "그게 자스민 차 아니냐"라고 하자, 박지현은 "형 서울대 아니죠"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손태진은 서울대학교에서 성악을 전공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