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신유빈, WTT 런던 대회 단식 16강 탈락
이상철 기자 2025. 10. 26. 08:15
대만 정이징에 0-3 완패
신유빈. ⓒ AFP=뉴스1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한국 여자탁구 간판 신유빈(대한항공)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스타 컨텐더 런던 2025 여자 단식 16강에서 탈락했다.
신유빈은 25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16강에서 정이징(대만)에게 0-3(9-11 7-11 4-11)으로 완패했다.
접전 끝에 첫 게임을 내준 신유빈은 2, 3게임도 잃으며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신유빈은 이번 대회에서 정이징과 두 번 만나 모두 졌다.
앞서 우다 유키아(일본)와 함께 출전한 혼합복식 8강에서 린윈루-정이징 조에 1-3으로 패했다.
rok1954@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왜 내 집 안 사주고 너희 집부터 사?" 시모 말에 할 말 잃은 며느리
- 감스트 "홍명보 나가…협회가 자르면 위약금 줘야 하니 자진 사퇴하라"
- "식대 24만원인데, 4명이 축의금 8만원…적힌 이름도 잘 모르는 사람" 황당
- '한국 탈락' 박지성 "비참한 결과, 10년 동안 배우고도 까먹었다"
- "상간녀는 협박도 했다…간통죄 있다면 구속" 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호소
- 장기하♥윤가이, 19세차 연인 탄생에 이틀째 뜨거운 반응…"예쁜 사랑 하길"
- "술값 170만원, 새벽 호텔 결제…나 여행 간 새 남편 외도 정황, 이혼 결심"
- '전참시' 티파니 "美서도 혼인신고…♥변요한, 소시 멤버들 '처제들'이라 불러"
- '전참시' 김준상 아나, 前직장 하이닉스…"주식 8만원대에 1000만원어치 샀었다"
- 옥상 세입자 퇴거 후 남겨진 '배설물'…"CCTV 찍힌 사람은 한 명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