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비트 김리우, 개인 콘셉트 포토+티저 영상 공개..'뉴로♥셀렘'

문완식 기자 2025. 10. 26.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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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비트가 해외 프로듀서진과 함께한 새 앨범 속 김리우의 개인 티저로 글로벌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

뉴비트(NEWBEAT, 박민석·홍민성·전여여정·최서현·김태양·조윤후·김리우)는 지난 24일과 25일 공식 SNS를 통해 미니 1집 'LOUDER THAN EVER'(라우더 댄 에버)의 세 번째 주자 김리우의 개인 티저 영상과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월드와이드한 방향성을 기반으로 기획된 뉴비트의 미니 1집은 LA 현지에서 해외 프로듀서진과 작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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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문완식 기자]
뉴비트 김리우 /사진제공=비트인터렉티브
그룹 뉴비트가 해외 프로듀서진과 함께한 새 앨범 속 김리우의 개인 티저로 글로벌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
뉴비트(NEWBEAT, 박민석·홍민성·전여여정·최서현·김태양·조윤후·김리우)는 지난 24일과 25일 공식 SNS를 통해 미니 1집 'LOUDER THAN EVER'(라우더 댄 에버)의 세 번째 주자 김리우의 개인 티저 영상과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먼저 공개된 영상(커넥팅 시그널)에서 김리우는 노란색 꽃다발을 들고 등장한다. 그는 누군가에게 꽃다발을 건네며 환하게 미소를 지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앞서 김태양은 초대장, 조윤후는 책을 건넨 바 있어 멤버 각각의 아이템이 어떤 의미를 갖고 있을지 팬들의 궁금증을 높인다.
뉴비트 김리우 /사진제공=비트인터렉티브
이어 김리우는 화이트(Kitten by Sunlight) 버전의 콘셉트 포토에서 청초한 분위기를 풍겼다. 그는 젖은 듯한 헤어스타일과 신비로운 푸른 눈동자로 청량하면서도 몽환적인 소년미를 극대화했다.

블랙(Demon by Midnight) 버전에서 그는 긴팔 상의와 가죽 하의를 매치하고 어둠 속에서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팀의 막내인 김리우는 한층 성숙하고 치명적인 무드를 완벽하게 표현하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월드와이드한 방향성을 기반으로 기획된 뉴비트의 미니 1집은 LA 현지에서 해외 프로듀서진과 작업했다. 또 전곡을 영어 가사로 채워 해외 리스너와의 직접적인 소통을 목표로 한다. 직관적인 사운드와 메시지 역시 글로벌한 감각을 자랑하며 컴백에 대한 기대를 모은다.

한편 뉴비트의 미니 1집 'LOUDER THAN EVER'는 11월 6일 낮 12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문완식 기자 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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